오늘은 어린이날 – 소파 방정환의 이야기세상

“소파 방정환의 이야기 속에 펼쳐진 행복한 어린이 세상”

100회를 맞은 어린이날,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새로운 전시 “오늘은 어린이날 : 소파 방정환의 이야기 세상”의 문을 엽니다.

‘어린이’라는 말을 만들고, ‘어린이날’을 제정하고, ‘어린이’라는 잡지를 발간하여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는 믿음을 심어주었던 소파 방정환!

그가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었던 이야기 세상을 펼쳤습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하셔서 행복한 모습의 어린이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